(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사진=청와대)문재인 대통령이 7일 "인터넷전문은행에 한정해 혁신 IT기업이 자본과 기술투자를 확대할 수 있어야한다"며 은산분리 규제 완화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은산분리는 우리 금융의 기본원칙이나 지금의 제도가 신산업의 성장을 억제한다면 새롭게 접근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은산분리라는 대원칙을 지키면서 인터넷전문은행이 운신할 수 있는 폭을 넓혀주어야 한다"며 그동안 지켜온 원칙이라도 상황에 맞게 유연성을 보일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또 "혁신기술과 자본을 가진 IT기업의 인터넷전문은행 참여는 인터넷전문은행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고, 기술융합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이를 통해 새로운 금융상품과 서비스 개발이 가속화될 것"이라며 "이는 국민의 금융 편익을 더욱 확대할 뿐 아니라, 인터넷전문은행, 더 나아가 IT, R&D, 핀테크 등 연관 산업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고 사고의 전환이 필요함을 설명했다.
그동안 당·정·청 관련 부처 책임자들이 은산분리규제 완화에 대한 의견을 내왔지만 문 대통령이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규제 완화 방침을 직접 밝힘으로써 은산분리규제 완화가 탄력을 받을 수 있겠지만 은산분리 완화에 반대하는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와 진보야당 등의 거센 반발이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