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강동구청)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9일(목) 오전 도시농업 파믹스센터에서 ‘2018년 하반기 도시양봉학교’ 개강식을 개최한다.
구는 풍부한 녹지율을 자랑하는 지역적 조건과 친환경 도시농업 운영으로 벌들이 생육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가지고 있어 이를 바탕으로 2013년부터 도시양봉학교를 운영해 왔다.
매회 20여명의 대기자가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강동 도시양봉학교’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240여명의 양봉가를 배출해 도시농업분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양봉협회 전문 강사의 수업으로 진행되는 도시양봉학교는 매주 목요일(10:00~12:00) 12주 과정으로 11월 1일까지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여름, 가을철 벌 관리 방법, 벌꿀 채밀, 병충해 예방법, 여왕벌 키우는 법, 월동준비법 등으로 다양한 이론과 실습수업이 병행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구는 서울시 최초로 친환경 도시농업 사업을 추진, 2009년부터 도시텃밭운영 뿐만 아니라 도시양봉, 약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친환경 도시농업을 시도해왔다.”며 “특히 도시양봉학교 운영이 도심 속 생태계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