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전국의 재능 있는 젊은 뮤지션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서울아레나 뮤직페스티벌’의 모든 예선을 마치고 오는 8월 10일과 11일 다락원체육공원에서 최종 본선무대를 갖는다.
‘서울아레나 뮤직페스티벌’은 창동에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2만석 규모의 대형공연장 서울아레나 건립이 본격화 되면서 더 많은 음악인들에게 ‘음악도시 도봉’의 이미지를 알리기고, 젊은 뮤지션들을 지원하기 위해 도봉구에서 최초로 진행하는 전국단위 음악경연대회이다.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10일까지 접수된 동영상 콘테스트로 1차 예선심사를 진행했고, 이후 1차 예선을 통과한 30팀을 대상으로 지난 8월 5일 플랫폼 창동61에서 4명의 전문 심사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차 현장 예선심사를 가졌다.
1,2차 예선을 모두 통과한 13팀은 △밴드부문 래피닥터, 루아멜, 리엘, 덜생긴밴드 △댄스부문 M&C, 일탕, 카나비스, 퀸시티크루, 화련무 △힙합부문 디나인, 오투, 예예(YEYE), 해시택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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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13팀은 오는 8월 11일 오후 7시30분 다락원체육공원에서 펼쳐지는 ‘서울아레나 뮤직페스티벌’ 본선무대에서 경합을 벌이게 된다. 본선에 진출한 13팀은 현장 심사를 통해 대상(상금 500만원), 최우수상(상금 300만원), 우수상(상금 200만원)을 가릴 예정이다.
구는 본 행사 전날은 8월 10일 행사 전야제로 오후 7시 30분 다락원체육공원에서 ‘DJ TUMP’의 EDM Festival와 ‘크리에이션’, ‘NXP’, ‘힛트더감성’, ‘피치바이피치’, ‘악퉁’, ‘에이프릴’의 특별한 공연도 마련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서울아레나 뮤직페스티벌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음악도시 도봉’의 미래를 함께 보고, 이 무대가 젊은 음악가들을 위한 꿈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