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사진=강동구)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2019년 구정주요업무계획 수립 전, 관내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을 이정훈 구청장이 직접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이구청장이 취임직후 보고받은 주요 업무보고의 연장선으로 직접 사업현장을 찾아 공약 실행을 위한 기본계획을 점검하고, 업무 추진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기 위함이다.
재해위험지역인 고덕주공 6단지 재건축 현장과 지하철 5호선 강일역 건설 현장 긴급점검을 시작으로 9월 20일까지 권역별 주요시설과 사업현장을 방문한다.
지난 8월 14일에는 강풀만화거리, 엔젤공방 허브센터 건립부지, 지하철 9호선 중앙보훈병원역 공사현장, 둔촌도서관 건립 예정 부지를 둘러보며 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10월 말 개통예정인 지하철 9호선 중앙보훈병원역 공사현장에서는 버스 노선이 지하철 역사와 연계될 수 있도록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할 것을 현장에 있는 공무원들에게 지시하기도 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새로운 강동의 미래를 열기 위해 민선 7기 주요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직접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