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인천광역시청)제3회 ‘2018 인천현대수채화제전’이 이달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14일간 인천문화예술회관 대․중․소전시실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8월 24일(금) 오후 5시 30분에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인천현대수채화제전은 인천광역시수채화협회(회장 이상엽)가 주최하고 인천시와 (주)신한화구, 해랜드가 후원한다.
이번 전시에는 전국 및 외국 초대작가 70작품과 인천작가 60작품 등 총130여점의 주옥같은 작품이 전시되며, 전국의 지역간 교류와 함께 인천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의 수채화역사는 활발한 해양국제교류도시로서의 특성과 함께 전국 어느 지역 보다 앞서 시작되었다.
1980년에 ‘인천광역시수채화협회’가 정식으로 출범하여 120명의 회원들이 37회째 정기전을 개최하며 작품 활동에 매진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되어 명실상부 인천을 대표하는 수채화 단체로 자리매김해나가고 있다.
또한 원로작가들을 비롯하여 매년 신진작가들의 전국대회 수상과 활동 또한 괄목할만하다.
인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인천이 국제적인 중심도시로 발돋음하기 위해서는 독창적이며,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인천의 문화가 육성되어야 한다. 이런 점에서 ‘인천현대수채화 제전’의 지속적인 개최는 인천의 소중한 문화자산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