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24일(금)부터 위례신도시 지역에 2개 버스노선을 추가 신설하고 기존 2개 노선은 증차하는 등, 위례신도시 내 교통난 해소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위례신도시 지역은 현재 9,075세대(송파구 지역, 2018.7.31. 기준)가 거주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계속되는 개발에 따라 인구 유입이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박성수구청장은 민선 7기를 시작하며 위례신사선과 위례과천선, 버스노선 확대 등을 송파구 7대 현안사업 중 하나로 발표, 위례신도시 광역교통대책의 중요성을 공론화하고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 한바 있다.
거여역부터 위례신도시와 복정역까지 이어질 뿐 아니라 버스 8대가 증차되어 현행 배차간격을 유지하면서 주민들이 좀 더 빠르고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장지역의 경우 혼잡한 중앙버스정류장 대신 가로변 정류장에 정차,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송파구 하태훈 교통과장은 “3313번의 경우 위례동을 일부만 경유하게 되었는데, 향후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과 노선별 이용량 등 빅데이터 분석 후 위례신도시 내 추가 연장 방안도 함께 검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