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인천광역시청)인천시(시장 박남춘)는 8월 22일 에너지의 중요성과 지구온난화 문제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이고 에너지 절약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제15회 에너지의 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는 전국 단위 에너지절약 캠페인으로, 2003년 8월 22일 우리나라의 역대 최대 전력 소비를 기록한 날을 계기로 기후변화와 에너지 절약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대한 범국민적 인식 확산을 위해 2004년부터 에너지의 날로 제정됐다.
올해 주제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 - 나누자! 평화의 에너지’로 정하고 전국 5만여 세대 공동주택,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에너지의 날 행사는 자전거 발전기, 전기요금계측 등 체험부스운영,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실천서약서 서명 홍보, 에너지절약 O/X 퀴즈,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대표적인 행사인 ‘전국 동시 소등행사’가 오후 9시부터 5분간 진행되며 소등행사에는 시 관계자, 에너지시민연대, 한국에너지공단, “논현동 하늘마을3단지 아파트 주민”, 시민 등이 참여하여 범국민적 에너지절약 실천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에너지의 소중함을 깨닫고 미래 에너지 확보 방안을 모색하는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