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 (사진=서산시청)시는 제19호 태풍‘솔릭’이 충남 서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련 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비상체제로 전환하는 등 태풍대비 총력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서산시는 22일 예정되어 있던 ‘서산시 이·통장 한마음대회’와 ‘자치분권 민관협치 시민교육’ 등 각종 행사를 축소·취소했으며 공무원들의 연가 등 휴가 사용을 제한하고 휴가 중인 간부공무원에 대해 업무에 복귀하도록 했다.
또 21일 오후 구본풍 부시장 주재로 실·과장 및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솔릭' 대응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였으며, 공무원 비상연락망 유지와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단계별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피해발생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시했다.
시는 매뉴얼에 따라 신속·정확한 상황관리 및 사전 예찰·점검 실시, 예·경보시스템 및 수방자재 점검, 태풍 대비 국민행동요령 홍보, 비닐하우스, 축사 등 농축수산시설 보호대책 강구, 각종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철저 등 예방적 선제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구본풍 부시장은 “태풍의 영향으로 집중호우와 강풍이 예상되는 만큼 피해 예방을 위해 각종 시설물 및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련 부서 간 협력대응 체계를 구축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지시하고 “시민들께서도 태풍·호우대비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