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인천교육청)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원장 정의정)에서는 지난 8월 23일(목요일) 부일중학교 1학년 161명을 대상으로 2018 통일·평화 캠프 2기를 운영하였다.
통일·평화 캠프는 남과 북 관계 개선의 서막을 알린 2018 남북정상회담 이후 통일·평화 공감대 확산 및 감수성 함양을 위해 학생 체험·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통일과 놀다! 평화야 만나자!’란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 이번 캠프는 탈북 강사와 북한의 현실 및 남한에서의 생활 이야기 나누기, 북한체육대회를 통해 본 북한 학생의 생활 모습 및 우리 문화와의 다른 점 살펴보기, 불꽃의 상징 의미를 이용한 통일 자화상 그리기, 통일·평화 염원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 정의정 원장은 “통일·평화 캠프가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통일·평화 체험 활동을 통해 통일·평화 시대를 대비하는 학생들이 통일·평화의 소중함을 새기는 의미 있는 노둣돌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참가 학생 모두가 남과 북을 이어주는 평화의 바람을 일으키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취지를 설명 하였다.
통일·평화 캠프에 참여한 부일중학교 A학생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 활동을 통해 통일의 필요성과 평화를 이루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교실에서 탈북 선생님을 만나 신기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향후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에서는 학생 스스로 참여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통일·평화 교육 활성화 및 준비 역량 함양을 위해 인천삼목초, 마전고를 대상으로 통일·평화 캠프를 추가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