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서울 동작구 중앙대 서울캠퍼스에서 1학년학생 A(19)씨가 23일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은 이번 A씨의 안타까운 사고를 추락사로 추정하고 있다.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0분 학교 약학대학 건물 앞 화단에서 한 시민이 A씨의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의 가족은 연락이 닿지 않자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A씨는 지난 15일 학교 기숙사를 나온 뒤 가족과 연락이 끊겼다.
A씨는 실종 신고를 기점으로 6일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관계자는 "시신이 많이 부패해 감식 중"이라며, "현재까지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추락사로 추정하고 있지만,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