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인천광역시연수도서관(관장 강영숙)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김애란 작가를 초청해 오는 9월 10일 월요일 저녁 7시 다목적강당에서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갖는다.
「바깥은 여름」, 「두근두근 내 인생」, 「비행운」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김애란 작가는 2003년 소설 「노크하지 않는 집」창작과비평을 통해 등단했다. 2005년 단편 「달려라 아비」로 한국일보 문학상, 2008년 단편 「칼자국」으로 이효석 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출간한 「바깥은 여름」은 지난해 문인과 출판인들이 뽑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소설의 자리”라는 주제로 저자의 작품 속 인물들이 머물고, 지나온 거주공간을 통해 삶의 무게와 소설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연수도서관 강영숙 관장은 “이번 작가 특강을 계기로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책을 매개로하는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는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8월 27일(월)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lib.ice.go.kr/yeonsu)와 독서문화과(☎899-754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