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유료 공영주차장 18곳 설 연휴 기간 무료 개방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지역 내 유료로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 18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설 연휴 기간 무료 개방되는 주차장은 전통시장 주변 등 노상주차장 5곳과 노외주차장 13곳이며, 총 주차 면수는 1,553면이다. 또, 주차 관제센터는 24시간 운영될 예정이다. 연번구분주차장명위치전체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청문감사실에서는 내부고객들의
근본적 비위예방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일환으로 감성에 호소하는
“사랑의 손편지” 보내기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어 직원과 가족들로부터 잔잔한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비위가 발생되면 해당직원에 대한 징계와 형사처분등 상용한 신분상 불이익을 해왔으나 전통적인 엄벌만이 정답이 아닌 현실을 깊이 인식하고 평상시 직원들과의 솔직한 내부 소통유지를 위한 일환으로 경찰서장과 청문감사실이 주관이 되어 소속직원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사랑의 손편지”를 작성 우송 교감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 적극 추진 중에 있다.
칭찬문화를 통한 공감대 확산을 위한 일환으로 마련된 시책으로 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문화를 형성 좋은 직장으로 거듭나자는데 그 뜻이 있다.
손편지를 받아 든 직원들은 하나같이 “옛날 학창시절이 생각나게 하고 마음으로부터 공감이 되는 편짓글을 오랜만에 접해보게 되어 감동이다”는 여론이다
김성재 서장은
“신세대 젊은 층이 경찰에 입문하는 현실 상황에서 처벌위주의 책임을 묻는 방식엔 한계가 있는 만큼 직원 개개인의 인격을 존중하고 각 자의 감성에 호소하는 예방차원의 조직 보호는 이 시대의 중요한 요소인 만큼 청문 기능은 물론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통해 바르고도 아름다운 직장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