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의 미래, 세심히 챙긴다…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본격화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최상위 도시계획인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기본·실행계획) 수립을 2025년에 완료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고 밝혔다.‘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 완성…5대 권역별 비전과 목표 설정이번에 수립된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 계획은 강동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
▲ 사진=채널A뉴스영상캡쳐평안남도 신안주역 등 주요 기차역에 추위를 피하려는 부랑자들이 몰리면서 극심한 혼잡이 발생하고 있다.
역에는 형식상 난방 설비가 있으나 연료와 온수 공급이 거의 없어, 사람들은 서로의 체온으로 추위를 견디고 있다.
안내원들은 열차 이용 여부를 확인하며 밤마다 주요 출입구 통제와 질서 유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주민들은 매년 반복되는 풍경이라 크게 놀라지 않지만, 일부는 사회 현실을 실감하며 씁쓸함을 표한다.
정치적 행사나 긴장 상황으로 인해 주요 공공장소에서 통제가 강화되는 경향이 있어, 당분간 출입 통제는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모든 역에서 발생하는 현상은 아니며, 규모가 작은 역들은 인파가 상대적으로 적어 문제는 주요 기차역에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