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과천 토막살인 사건' 피의자 변경석(34·노래방 업주)이 29일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자신의 노래방 손님 A씨(51)를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변씨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사건을 검찰로 넘겼다.
경찰은 안양동안경찰서 유치장에서 수원지검으로 변씨를 호송할 때 이전과 달리 변씨의 얼굴을 마스크로 가리지 않았다.
이는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신상공개심의위원회가 지난 23일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재범을 방지할 필요성이 있다"면서 변씨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기로 한 결정에 따른 것이다.
경찰 유치장을 나선 변씨는 심경을 묻는 질문에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라며 울먹였다.
누리꾼들은 “얼굴 공개 잘했습니다. 흉악범 어린이 성폭행범 다 공개해야 합니다(mari****)”, “얼굴 공개는 무슨 기준에서 하는 거냐고. 죄질이 나쁜 놈들 다 공개해라(ebtg****)” , “가해자 인권은 필요 없다. 마스크 씌우고 얼굴 가리는 짓 좀 그만하고 계속 이렇게 해라(qord****)”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