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서산시가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가로등 및 보안등 점검에 나섰다.
서산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21일까지 가로·보안등을 특별 점검한다고 4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가로등 7,193개소, 보안등 11,557개소, 공원등 861개소, 터널등 544개소 등 총 20,155개소의 가로등과 보안등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점·소등 정상 작동, 노후상태 및 정격용량 사용, 누전 차단기 작동 여부와 케이블의 단선, 절연상태 등이다.
시는 3개조 9명의 점검반을 편성하여 점·소등 정상 작동, 노후상태 및 정격용량 사용, 누전 차단기 작동 여부와 케이블의 단선, 절연상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며, 점검을 통해 발견된 결함 중 경미한 사항은 자체 보수인력으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도 추석 명절 전까지 긴급보수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중 민원기동처리반을 운영하여 각종 생활불편민원처리 등 시민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할 방침이다.
김민환 민원봉사과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안전하게 고향방문을 마치고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가로·보안등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