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9월 5일 시청 장미홀과 소담홀에서 제17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 등 대규모 국내·외 행사에 대비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식음료 검사·검식활동을 수행할 검식관 교육을 실시하여 식중독사고 없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천시 국제행사 일정 및 식품 검식사례 ▲식음료 검식관 활동 매뉴얼 요령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검식사례 ▲검식상황 가상 모의훈련 순으로 진행하여 식음료 검식관의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함으로써 대회기간 중 검식활동을 펼쳐 식품 위생 및 안전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식음료 검식관은 위생업소 위생지도 점검 및 식재료 검수·검사, 식품검식, 조리장 및 조리과정, 종사자 관리 등 식음료의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전 과정에 참여하게 되며, 특히, 대회기간 동안 선수 및 국내외 손님에게 제공되는 도시락에 대하여 식중독 검사차량을 활용한 식중독 신속검사도 병행 실시된다.
조태현 보건복지국장은“국제행사 대비 지정호텔 조리장 위생상태 및 식자재 신선도 여부, 조리종사자 개인위생상태 확인에 철저를 기하여 행사 기간동안 선수 및 국내외 손님들에게 안전한 먹을거리가 제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