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설 명절 앞두고 필수노동자 3,800명에게 온기 전한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인 필수노동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관내 필수노동자 3,800여 명에게 2월 11일 ‘2026 필수노동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당 지급은 재난 상황이나 명절 연휴에도 사회 기능 유지를 위해 묵묵히 대면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필수노동자들의 ...

경기도가 경기대학교와 함께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경기도 문화재학교’를 개설,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10월 문을 여는 ‘경기도 문화재학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민강좌와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학생강좌로 진행된다.
시민강좌인 ‘경기도 문화재 톺아보기(샅샅이 훑어보다)’는 10월 10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14:00〜16:00)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열리며, 사연 있는 오래된 나무 등 경기도 문화재에 얽힌 다양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학생강좌인 ‘건축문화재의 수리와 기록’은 10월 4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목요일(13:30〜16:30) 경기문화재단에서 열리며, 건축문화재의 실측과 조사 등 이론 강의와 함께 현장실습도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오는 21일까지 경기도 문화재학교 블로그(http://blog.naver.com/ggcp2018)에서 하면 된다. 시민강좌는 선착순 50명, 학생강좌는 지역을 안배해 20명을 선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문화재학교(050-8099-7701)또는 경기도청(문화유산과(031-8008-467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