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는 관계 공무원과 고용·노동 관련 전문가, 중구의회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7명은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
▲ (사진=제주특별자치도청)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도청 전기차 급속충전기 커넥터 파손 사고’에 대한 사후 조치로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이용하는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과 불편해소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사고 커넥터와 동일한 제품 26기 모두 교체하였다고 밝혔다.
제주자치도와 제주에너지공사(위탁관리)는 제주자치도 소유 급속충전기의 사고제품 DC콤보 커넥터 26기를 다른 제조사의 제품 커넥터로 9월 3일부터 9월 10일까지 사용빈도가 높은 곳부터 단계적으로 전량 임시(원인규명시까지) 교체했다.
도내 급속충전기 커넥터는 9월 현재까지 도내 구축 급속충전기 370기중 사고동종 커넥터는 총 91기로 개방형 급속충전기 커넥터 59기, 부분개방형(공동주택형) 급속충전기 커넥터 32기로 확인됐다.
제주특별자치도 탄소없는제주정책과 김회산 과장은 8월 31일 도청 홈페이지 새소식 코너와 제주전기차 충전소 안내 앱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우선 고려하여 사고제품 커넥터 전량 교체할 계획을 공지하였으며, 또한, 환경부, 한국전력공사 및 도내 전기차 충전기 민간충전사업자에 공문을 보내 사고제품과 동일한 기종에 대해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점검 등을 당부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환경부에서는 지난 9월 4일 최근 대구(7.5) 및 제주(8.28)에서 전기차 충전중 급속충전기 커넥터 파손 사고와 관련하여 대책회의를 개최하였으며, 급속충전기 운영 현황조사, 운영 기관별 동일 커넥터 제품 안전점검, 전기차 충전기 안전 사용 관련 대국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