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의 미래, 세심히 챙긴다…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본격화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최상위 도시계획인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기본·실행계획) 수립을 2025년에 완료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고 밝혔다.‘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 완성…5대 권역별 비전과 목표 설정이번에 수립된 ‘2040 강동 그랜드 디자인’ 계획은 강동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

(재)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최해왕)이 주최하고 한국서예가협회가 주관하는 ‘제53회 한국서예가협회전-한·중 서예 국제교류전’이 오는 10월 7일까지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서예가협회 회원들의 한글과 한문, 문인화 서예 작품 100여점과 김포를 대표하는 지역 작가를 비롯해 심붕, 주상림 등 중국의 유명 서예작가 22인의 작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또한 김포문화재단에서는 전시기간동안 현장접수를 통해 매주 토요일 오후 한시부터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도슨트(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서예작품의 이해와 감상을 돕기 위한 환경을 마련했다.
김포문화재단 최해왕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서예가들의 우수한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수준 높은 전시관람 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김포문화재단 전시기획팀(031-996-7532)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