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충남도는 9월 15일부터 대천항 및 오천항 일원에서 안전한 해상활동을 위한 ‘안전항해 홍보물’를 배포한다.
이번 홍보물은 최근 해상활동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해상에서의 사고 위험 역시 증가하고 있어, 해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항해를 돕기 위해 제작되었다.
홍보물에는 항해 중 실제 겪을 수 있는 각종 상황에서 취해야 하는 항법 및 등화 원칙을 담았으며, 더 많은 주의를 요구하는 보령항 주변 사고 다발지역도 안내한다.
또한 차량과의 속력 비교를 통해 선박의 운행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남재 도 해운항만과장은 “해상활동을 즐기는 인구가 매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지만, 해상활동문화 성숙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번에 배포하는 ‘안전항해 홍보물’을 통해 항행방법 및 위험구역을 숙지하여 도내 모든 해상활동이 안전하게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는 앞으로 보령항, 태안항 등지에서 안전한 해상활동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해 나아갈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