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설 명절 앞두고 필수노동자 3,800명에게 온기 전한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인 필수노동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관내 필수노동자 3,800여 명에게 2월 11일 ‘2026 필수노동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당 지급은 재난 상황이나 명절 연휴에도 사회 기능 유지를 위해 묵묵히 대면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필수노동자들의 ...

상주 지역 식품제조, 가공업체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경북 음식문화페어 2018 (경북식품박람회)에 참가해 상주시 식품 비즈니스관을 운영하고 있다.
참가 업체는 ㈜비엘에프씨(선식), 한라식품(참치액, 모링가 인디아티), 오손도손(발효음료,시리얼류), 선진영농조합법인(감식초, 파인애플식초, 상감초궁), 경방원죽염(9회, 3회 구운 경방원죽염), ㈜농본(산수유진액, 솔생초, 오미자진액,분자파인), 세계제과(곶감엿, 호박엿, 쌀 조청), 황토방 손메주(한식된장, 한식간장, 청국장) 등이다.
경북 음식문화페어 2018은 경상북도 23개 시군의 가공식품 및 음식 홍보관, 어린이급식지원센터의 체험관 운영 등을 통해 타시군간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상주시보건소장(김용묵)은 「상주시 식품비즈니스관」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8개 업체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소장은 “지역 제품을 잘 홍보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