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강남구청)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9일 오후 3시 강남대로 메리츠타워에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국내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8 강남구 스타트업 투자활성화사업’ 참여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자리로, 참여기업을 비롯한 투자자·액셀러레이터·기관 관계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IR(Investor Relations, 기업투자유치 설명회) 컨설팅과 상담, 참석자 간 자유로운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투자자를 대상으로 참여기업의 아이템을 검증받아 실전 투자유치 기회로 이어질 수 있게 한 것이다.
구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우수 스타트업의 발굴에서 정착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투자활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기업을 선정, 북미에서 현지 VC(벤처캐피탈) 대상 투자유치설명회를 열고,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킥스타터에 5개 기업을 런칭할 예정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스마트시티 서울의 전초기지로서의 강남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테헤란로에 스타트업밸리를 육성하고, 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시티를 구축하고 있다”며 “우수한 기술력을 지닌 기업이 글로벌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