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도 정부합동평가」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위로 5년 연속 ‘우수구’에 선정되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고 20일 밝혔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고 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의 추진 성과에 대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다.
평가 방법은 일반행정, 사회복지, 보건위생, 지역경제, 지역개발, 문화가족, 환경산림, 안전관리, 규제개혁, 일자리창출, 중점관리 11개 분야 32개 시책, 212개 세부지표를 선정하여 온라인평가시스템 및 현지검증 등의 엄정한 절차를 거쳐 우수 시·도를 최종 확정한다.
성동구는 이번 평가에서는 지역개발, 일자리창출, 지역경제, 보건위생 분야에서 1등급 평가를 받았으며, 일반행정, 사회복지 등 7개 분야에서도 상위등급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정부합동평가에서 5년 연속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은 우리 구의 우수한 행정 역량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민선7기에는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주요 시책도 차질 없이 추진하여 발전하는 성동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