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인천광역시청)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추석연휴를 대비해 시, 보건소 및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등 16개 기관에서 24시간 감염병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 16개 기관 : 질병관리본부(공항검역소),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 10개소,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3개소(인하대병원, 길병원, 인천의료원)
이번 추석 연휴 기간(9월22일~9월26일, 5일간) 동안 해외여행객 및 성묘 등 야외활동 증가, 음식 공동 섭취 등 국내․외 감염병 발생 위험이 우려됨에 따라 감염병 발생 및 해외 감염병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감염병 발생감시와 대응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명절에 친지간 음식 공동섭취 및 식품 관리 소홀 등으로 수인성‧식품매개질환 집단 발생이 일어나기 쉬운 시기인만큼 올바른 손씻기, 익혀먹기, 조리과정 등을 철저히 준수하고
등산 및 성묘 등 야외활동 증가로 인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및 쯔쯔가무시증 등 진드기 매개감염병 발생이 높아짐에 따라 피부 노출 최소화 및 외출 후 목욕 등 예방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여행객에 대해서는 여행 전 필요한 예방접종 정보 및 감염병 위험지역 확인, 현지 감염병 예방수칙 등의 정보에 대해 철저한 사전 확인이 필요하며 귀국 후 감염병 의심증상이 있으면 즉시 1339 콜센터 또는 가까운 보건소로 신고해 달라 덧붙였다.
아울러, 인천시는 메르스 밀접․일상접촉자 해제(9.22 0시)시 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비상방역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