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울산박물관이 9월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맞이해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26일 ‘다시 보는 명작영화’ 행사를 마련한다.
상영작은 ‘벤허’로 이날 오후 2시부터 1부와 2부로 나눠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영화 관람등급에 따라 입장은 제한될 수 있다.
영화 ‘벤허’는 ‘20세기 최고의 종교영화’로 불리기도 하지만 액션영화로도 손꼽히는 작품이다. 무엇보다도 전차 경주 장면에서 컴퓨터그래픽이나 특수효과를 사용하지 않고 실사 촬영과 배우들이 직접 연기를 했다는 점에서 명작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다.
한편, 10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가을을 맞아 외화 ‘노팅 힐’과 국내영화 “접속” 멜로영화 2편을 상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