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정전·서울 화재·고속도로 추돌…전국 곳곳 사건사고 잇따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1천170여 세대가 피해를 입었다.
18일 오전 10시 30분쯤 김포 구래동 일대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다수의 주거 시설에서 불편이 이어졌다. 일부 오피스텔은 19일 오전까지도 전기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정전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추면서 승객 1명이 갇혔다가 구조됐다.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울산박물관이 9월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맞이해 추석연휴 마지막 날인 26일 ‘다시 보는 명작영화’ 행사를 마련한다.
상영작은 ‘벤허’로 이날 오후 2시부터 1부와 2부로 나눠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영화 관람등급에 따라 입장은 제한될 수 있다.
영화 ‘벤허’는 ‘20세기 최고의 종교영화’로 불리기도 하지만 액션영화로도 손꼽히는 작품이다. 무엇보다도 전차 경주 장면에서 컴퓨터그래픽이나 특수효과를 사용하지 않고 실사 촬영과 배우들이 직접 연기를 했다는 점에서 명작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영화다.
한편, 10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가을을 맞아 외화 ‘노팅 힐’과 국내영화 “접속” 멜로영화 2편을 상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