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사)동리문화사업회가 판소리 부문 최고 권위의 상으로 불리는 전북 고창의 ‘제28회 동리대상’ 후보자를 다음달 10일까지 공개모집한다.

동리대상은 고창군(군수 유기상)과 (사)동리문화사업회(이사장 이만우)가 동리 신재효의 문화예술사적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판소리 진흥에 업적을 남긴 창자, 고수, 판소리 연구자 또는 판소리진흥에 기여한 수상자(법인 포함)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추천은 국․공립 국악관련 기관․단체, 판소리 관련단체, 국악대회(훈격:대통령상) 주관단체에서 가능하며, 동리대상 심의위원회의 비공개 토론 무기명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후보자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 서류를 갖춰 고창문화의전당(063-560-8043)으로 접수하면된다.
제28회 동리대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6일 오후2시 동리국악당에서 열리며 수상자와 제자들이 꾸미는 화려한 축하공연도 함께한다.
한편, 고창군은 판소리 여섯마당을 집대성하신 동리신재효의 유업을 계승하고 판소리 발전을 위해 전국 어린이 판소리 왕중왕 대회, 대한민국 판소리 한마당, 상설 국악공연, 명창 초청공연, 판소리 체험 등 판소리 성지로써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