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정전·서울 화재·고속도로 추돌…전국 곳곳 사건사고 잇따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1천170여 세대가 피해를 입었다.
18일 오전 10시 30분쯤 김포 구래동 일대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다수의 주거 시설에서 불편이 이어졌다. 일부 오피스텔은 19일 오전까지도 전기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정전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추면서 승객 1명이 갇혔다가 구조됐다.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전남지역에서 촬영한 영화를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좋은 영화보기 프로젝트’가 내달 추진된다.
여수시(시장 권오봉)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전남영상위원회 주관으로 10월 4일, 11일, 18일, 25일 오후 7시30분 메가박스 웅천점에서 진행된다.
상영작은 4일 ‘원더풀고스트’, 11일 ‘봄이가도’, 18일 ‘나부야 나부야’, 25일 ‘배반의 장미’ 등이다.
세월호 참사 이후 아픔을 그려낸 ‘봄이가도’와 78년 해로한 노부부가 그려내는 ‘나부야 나부야’는 영상위 추천 작품이다.
특히 ‘나부야 나부야’ 상영일에는 최정우 감독과 관객과의 대화의 시간도 마련된다.
관람 신청은 영상위로 전화(061-744-2271)하거나, 영상위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jnfc.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1인당 최대 2매의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좋은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