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임소연)는 9월 자살예방의 달을 맞이하여 자살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및 교내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9일은 아동·청소년기 우울증과 자살에 대한 특강을 개최하였고, 20일은 고창여자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소시오드라마를 진행하였다.

19일 특강은 드림스타트 강당에서 청소년 유관기관 실무자 30여명이 영광기독신하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임소연 센터장에게 아동·청소년기 우울증과 자살을 주제로 우울증과 자살의 원인 그리고 치료대책 및 예방방법까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20일은 고창여자고등학교 1학년 전체 학생 133명을 대상으로 소회의실에서 드라마치료 전문가와 함께 자살예방을 위한 소시오드라마를 진행해 청소년들이 학교 또는 생활 속에서 겪고 있는 것을 드라마로 엮어보고, 상황극을 진행해 보기도 했다.
특강을 청취한 지역주민은 “아동·청소년의 우울증과 자살에 대한 심각성을 알게 되었으며 자녀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하였고, 소시오드라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자살 및 자해와 관련한 상황에 있는 친구를 이해함과 동시에 자신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고, 상황극을 통해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자살예방을 위해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 음독자살예방사업, 게이트키퍼 양성교육, 자살시도자 및 유가족 사례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행복한 고창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