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인천광역시청)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0월 10일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인천의 에너지전환정책의 시민참여 및 민·관 협치 구축 방향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제2차 에너지전환’정책 포럼이 인천광역시의회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 포럼은 민선 7기를 맞은 박남춘 인천시장의 공약 사항인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정책에 대해 시민과 전문가들의 참여 확대 방안과 에너지 전환정책 전략을 도출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되짚어 보고자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는 한재각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장과 조강희 인천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가 ‘주민참여형 지역에너지계획의 타 지자체 사례 및 시사점’과 ‘인천시 에너지조례 개정안 검토 의견’에 대해 주제를 발표한다.
지정토론에서는 조광휘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고, 심형진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 이경배 인천기후·환경네트워크 사무국장, 박찬진 인천대학교 교수, 박영길 인천광역시 에너지정책과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이번 정책 포럼에는 인천시민들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받아 인천시 에너지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박영길 에너지정책과장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이행계획과 제5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에 맞춰 인천시 에너지 전환정책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이다”라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소중한 의견을 개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