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재생 에너지로 행복한 울산햇빛마실 조성 추진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에 발맞춰 ‘울산 햇빛마실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공동체가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해 수익을 마을 발전기금으로 활용하는 주민 참여형 에너지 사업이다. 울산시는 5개 구군 1,652개 통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올해 안으로 5곳에 총 1MW 규모...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4일 체류형농업 창업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교육생 모집계획을 확정하여 공고했다고 밝혔다.
구례군 체류형농업 창업지원센터는 기숙형 30세대, 단독주택 5세대 등 총 35세대를 선발하여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농업농촌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고 교육생 개인별
영농실습 포장을 운영하면서 농업창업과 농촌정착을 준비할 수 있는 과정으로 교육관,
숙소동, 실습농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신청기간은 금년 10월 8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구례군 및 농어촌 이외의 도시지역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농촌정착 예정자로 군 홈페이지에 공고된 사항을 참고하여
필요서류를 갖추어 체류형농업 창업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2017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구례군 체류형농업 창업지원센터는 1기 교육생 중 20세대 32명이
구례군에 정착하였으며, 현재 2기 교육생 25세대 27명이 교육을 이수하고 있다.
체류형농업 창업지원센터 운영위원장(부군수 최정희)은 “농업창업을 위한 교육시설로 가족과
함께 체류하면서 농촌을 이해하고 영농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라면서 “농촌정착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미래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