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연천군 여성단체협의회, 명절맞이 떡 나눔 행사 펼쳐
연천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은금)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맞이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신년교례회에서 기부받은 쌀을 활용해 마련됐으며, 떡국용 떡(1.5kg) 150봉지를 준비해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고자 추진됐다.이번 행사...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8일 군청 상황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안보태세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7391부대 3대대의 지방자치단체장 중심의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방안에
대한 협의 및 보고와 AI 방역 대책 및 유관기관 협조사항 설명,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순호 구례군수 주재로 유관기관간 협의사항 토의시간을 가졌다.
특히 민선7기 출범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통합방위 관계기관의 향후계획과
구례지역의 완벽한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이 논의됐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최근 남북정상회담으로 남북관계가 화해와 평화의 국면에 접어들고
있지만 언제든지 주변 정세에 의해 위협 받을 수 있는 상황인 만큼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안보태세를 민․관․군․경의 긴밀한 협력체계로 유지하고 통합방위 역량을 더욱 공고히 다져
줄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