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고창군(군수 유기상)에서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온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사상 고취를 위한 ‘노인의 날’ 행사가 개최됐다.
8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유기상 군수, 조규철 군의장, 군의원,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장과 지역 어르신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지회장 정기수)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경로효친과 노인복지 증진에 앞장서 온 공로로 고창읍 월계경로당 기삼채 회장(73)등 14명의 모범 노인과 고창읍사무소 이승현(46), 대한노인회 박순자(59), 노인복지관 이혜진(36)등 노인발전 유공자로 고창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 정기수 지회장은 “지혜와 경륜을 사회에 봉사해 고창이 다함께행복해 질 수 있도록 노인들이 앞장서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자”고 말했다.
유기상 군수는 “민선7기 고창군정이 안정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애정을 갖고 함께해주신 어르신들게 감사드리며, 고창이 계속해서 번영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어르신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그리고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고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가 충족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어르신들과 함께 고창 군민 모두의 자긍심이 높은 천하제일 강산이자 찬란한 ‘한반도의 첫 수도 고창’이 실현 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