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갤럽 홈페이지 갈무리)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상승, 65%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은 지난 10~11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해 '잘 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자가 전주 대비 1%포인트 상승한 65%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잘 못하고 있다'고 평가한 응답자는 1%포인트 내린 25%였다. '어느 쪽도 아니다'와 '모름·응답거절'은 9%로 집계됐다.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긍정평가 하는 이유로는 북한과의 관계 개선(42%) , 외교 잘함(12%) 등이 꼽혔다.
부정평가의 이유로는 경제·민생문제 해결부족(44%), 대북관계·친북성향(22%)이 지목됐다.
정당지지도에선 여당인 민주당이 지난주보다 5%포인트 하락한 43%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자유한국당은 11%, 정의당은 10%, 바른미래당은 8%, 민주평화당은 1%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11일 이틀간 전화조사원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에 응답률은 13%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