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성동구청)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18 성동연합축제 ‘성동에 살아요!’ 12일 개막해 13일까지 왕십리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년 성동연합축제 ‘성동에 살아요!’는 각기 개별행사로 추진되던 ‘성동 아파트마을장터(신설)’와 ‘성동마을축제’, ‘성동청년축제’를 축제의 시너지를 높이고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자 주민들이 만들고 즐기는 연합축제로 개최한다. 참여기관은 성동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성동구아파트공동체 활성화단체연합회, 성동구 청년플랫폼, 성동구 주민자치사업단, 성동문화재단 등이다.
12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하며 33개 아파트단지가 참여한다. 아파트마을 장터로 아나바다 재활용마당, 체험, 먹거리, 놀이마당 홍보부스 등이 운영된다. 13일은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마을축제&청년축제로 마을공동체 홍보, 먹거리, 참여 이벤트, 청년기업의 수제맥주, 청년쉐프 음식마당, 놀이마당 등이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가족 단위로 참가하는 주민들을 위해 아이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장에 놀이마당(에어바운스)을 운영해 온가족과 함께 즐길 수도 있다.
구는 이번 행사가 주민이 함께 기획하고 추진하는 협치형 주민축제로 공동주택 간 주민 교류를 통해 마을공동체를 형성하고 주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지역에서 활동해 온 성과들을 공유하며 많은 주민들이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을 갖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포용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