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석진)는 10월 12일(금) 문학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인천시 각 군‧구 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3,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자원봉사 한마음 대회』를 개최하였다.
자원봉사 한마음대회는 『2016~2018 한국자원봉사의 해』 결산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활동의 전진과 도약을 다짐하고 60만 자원봉사자들의 하나된 역량을 결집하여 새로운 인천특별시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6년 만에 부활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모든 자원봉사자가 함께 자원봉사 플래시몹을 연출하여 자원봉사로 하나되는 화합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자원봉사자들의 사기를 드높이는 명랑운동회와 각 군·구별 특색을 살린 자원봉사 체험 및 기업 참여 부스를 통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였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이 십시일반 준비해 진행한 “사랑의 쌀 나눔 온도탑”퍼포먼스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로 1,500Kg의 쌀이 모아졌으며, 이 쌀은 군‧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내 어려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석진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자원봉사 활동이 나눔과 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60만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성장하여 변화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