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고창군이 태풍 ‘콩레이’로 인한 가로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복구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12일 군에 따르면 고창읍 석교리 ~ 무장·해리면 도로(국지도 15호선)와 주요도로 가로수(지방도733) 등 주요 도로변 도복목을 대상으로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국지도15호선(소나무)이 태풍 ‘콩레이’ 영향권으로 인해 다수가 쓰러져 이해대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긴급 복구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복구작업은 국지도15호선 명품 소나무길을 시작으로 교통 피해와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도로부터 우선작업을 실시한 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유관기관인 산림조합이 건설장비와 인력을 지원하여 쓰러진 나무들의 복구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자체 인력과 장비를 임차하여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태풍 ‘콩레이’의 돌풍으로 인한 가로수 도복목 복구 작업을 위하여 운용가능한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복구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차량 통행과 보행에 불편함이 있더라도 군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