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인천광역시청)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20일 인천대공원 습지원내 반디논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전통방식의 벼베기와 탈곡을 체험하는 ‘가을걷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을걷이 한마당은 10월 20일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리며 이날은 멸종위기종인 금개구리와 맹꽁이가 서식하는 습지원도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부터 친환경 방식으로 2,500㎡의 논에 청소년 벼농사 체험단이 못자리를 만들고 모내기를 해서 길러온 벼를 낫으로 베고 홀태와 탈곡기를 활용해 거두는 전통방식의 가을걷이로 진행될 예정이다.
초․중․고생으로 구성된 벼농사 체험단 300여명을 중심으로, 체험을 희망하는 시민들도 누구나 가을걷이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날 청소년과 시민들이 땀 흘려 수확한 벼는 겨울철 먹이가 부족한 야생 조류의 먹이로 활용된다.
안상윤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여름밤이면 반딧불이가 반짝이는 소중한 반디논에서의 가을걷이 한마당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 또한, “더 많은 생물들이 살아가는 청정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