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관내 31개 동물병원에서 생후 3개월 이상의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광견병이란 바이러스에 감염된 개와 고양이에게 물렸을 때 걸리는 것으로, 발병되면 발열, 두통에 이어 경련, 마비, 혼수상태에 이를 만큼 위험한 질병이다.
집에서 키우는 개와 고양이가 바이러스에 감염된 야생동물과 접촉할 경우 광견병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사람과 함께 생활하는 반려동물은 그 가족을 위해서도 예방접종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구는 매년 광견병 발병률이 높은 봄철 및 가을철에 광견병 예방백신 일제 접종을 시행해 접종기간동안 관내 모든 동물병원에 일정량의 백신을 지원하고 있다. 예방접종 시술료는 5,000원으로 반려동물 소유주가 부담하여야 하며, 백신 약품 값은 무료이다.
이번 예방접종은 성동구민이 기르는 3개월령 이상의 개, 고양이를 대상으로 하며, 개의 경우 동물등록이 되어있어야 한다. 또한 오는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해당기간 내 접종을 해야 백신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구청에서 지원한 약품이 기간 내 소진될 경우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니 기간 중 빠른 시일 내에 접종을 받기를 권장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www.sd.go.kr)의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조하거나 성동구청 지역경제과(02-2286-614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