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설 명절 앞두고 필수노동자 3,800명에게 온기 전한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인 필수노동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관내 필수노동자 3,800여 명에게 2월 11일 ‘2026 필수노동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당 지급은 재난 상황이나 명절 연휴에도 사회 기능 유지를 위해 묵묵히 대면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필수노동자들의 ...
▲ (사진=영평군청)강하행복돌봄추진단(이수한 단장)은 소외계층과 일반주민들을 대상으로 화합과 감사의 영상 음악회가 88아트팜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는 그동안 강하행복돌봄추진단을 후원해주시고 지지해준 면민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하고 저소득계층이 자연스럽게 면민의 일원으로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강하면민인 더치하우스(대표 이면호)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진행되어 지역복지를 주민의 손으로 진행되었다는 점이 매우 뜻깊다.
이날 이수한 단장은 “강하행복돌봄추진단이 올해 많은 사업을 추진 하면서 후원해주시고 협조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어 마련했다”고 소감의 말을 전했다.
또한 이주진 강하면장은 “추운 날씨에게 많이 찾아주신 지역주민들을 보면서 이런 문화에 대한 갈증이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자주 이런 자리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의 말을 전했다.
이날은 음악회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50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