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시(시장 유진섭)가 지난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부합동평가 목표 미달성 팀장(10명)과 지표담당자(10명)가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지자체 정부합동평가 대비 실적향상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지자체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한 조치로 비교적 부진한 지표 10개 하나하나를 꼼꼼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현종 감사과장은 이 자리에서 “평가를 잘 받기 위해서 일을 한다기보다 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업무를 추진하다보면 외부의 평가가 좋을 수 있다”고 강조하고 “72명의 지표담당 직원들이 평가에 만전을 기해 우수한 성적으로 우리 공직자가 시민에게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외부평가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그간 정읍시는 9월에 지표담당자 40명에 대해 2박3일간 워크숍을 실시했고, 우수실적 달성 지표담당자에게 근무평정 시 가점부여와 성과평가 시 부서평가 가점을 부여하는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직원들의 사기를 돋우고 있다.
한편, 정읍시는 2017년평가에서 도내 2위를 차지해 연말에 우수기관표창을 수상한바 있으며 금년에는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