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카카오모빌리티 제공)전국 택시업계 종사자들이 운행중단을 예고한 18일 오전 출근에 우려했던 '택시 대란'은 벌어지지 않았다.
강남대로 등 서울 시내 도로 곳곳에서도 손님을 태운 택시가 눈에 띄었다.
뒷유리창에 '카풀 앱 불법 자가용 영업'이라는 문구를 붙인 택시들도 있었다.
국토부 관계자는 "현재 전국적으로 택시가 전면 운행을 중단한 지역은 없다"며 "각 지자체가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는 등 대응하고 있어 출근길 택시 이용에 불편을 겪었다는 민원은 접수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집회가 열리는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정도는 택시운행이 줄어들겠지만, 원래 이 시간대 택시 이용객이 적어 큰 불편은 없으리라 본다. 각 지자체와 상황을 주시하며 필요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