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인천광역시청)인천도시역사관은 오는 31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인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자앞말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도시역사관 1층 로비 수:다방 자앞말에서 진행되는 ‘자앞말 음악회’의 주제는 <유행가, 클래식과 만나다>로, 근·현대에 유행했던 대중가요를 현악 앙상블로 편곡하여 소개한다. 이번 음악회는 인천과 관련된 이야기와 음악을 대중에게 전해 온 ‘인천 콘서트 챔버’가 담당한다.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10월 22일 월요일 아침 9시부터 10월 29일 월요일 저녁 6시까지 인천도시역사관 홈페이지(http://compact.incheon.go.kr) 혹은 전화(☎850-6018)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으로 마감한다.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나, 사전신청자에 한해 간단한 다과를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850-6018)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도시역사관 관계자는 “서양의 영향을 받아 발전한 한국대중음악이 최근에는 역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한국대중음악의 뿌리를 살펴볼 수 있는 이색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