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는 10.19.(금)~20.(토) 이틀간 명예경찰소년단원 및 지역 학생들이 국가안보의 소중함을 느끼고 올바른 국가관을 함양하기 위하여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명예경찰소년단 39명, 고창행복원 28명, 고창읍아동센터 10명, 담당교사 경찰발전위원회를 포함한 총 84명이 참석하여 용산전쟁기념관, 해군2함대를 방문하여 연평해전의 참수리 357호정과 천안함을 비롯해 눈과 귀로 듣는 내실 있는 안보교육을 진행하여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시켜 건전한 청소년 상을 확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명예경찰소년단장은 “전투에서 배에 총탄 맞은 자국을 보니 당시 긴박했던 상황과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다시금 가져야겠다.”고 말했다.
김성재 서장은 “평소 또래지킴이로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명예경찰과 자라나는 학생들이 이번 견학을 통해 나라사랑의 결의를 다지는 도화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