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경찰서(서장 한도연)는 19(금)부터21(일) 3일간 개최된 제29회 정읍사 문화제에 소통위주 교통관리 및 교통사고예방 활동을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축하시작에 맞춰 19일 13시부터 18시까지 23개 읍·면·동에서 50개팀이 참석한 거리 퍼레이드는 정읍 초산교를 출발하여~ 정동교~정읍사 공원까지1.7km 구간으로, 많은 시민들이 거리에 나와 관람할 것을 대비하여 교통소통 및 보행자 사고예방을 위한 특별 교통대책을 실시했다.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주요 혼잡구간(초산교↔정동교 양방향)에 교통경찰관을 선점배치하여 주요교차로 및 혼잡지역은 교통 수신호 및 신호기 제어하며 차량 증감에 따라 차량을 우회조치하고 정체지점 신속대응을 위해 싸이카 1대를 운영하는 등 원활한 교통소통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근무 활동에 만전을 기했다.
최종철 교통관리계장은, “거리퍼레이드 행사뿐만 아니라 정읍시에서 진행되는 모든 축제가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교통사고 예방근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