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군수 유기상)이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오는 2019년 개최되는 제56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 대회 상징물 심사를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부문별 입상 후보작을 선정했다.
고창군은 지난 8월 27일부터 10월 5일 까지 40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0만 전북도민의 화합을 기원하고, 고인돌, 동학농민혁명지, 고창읍성, 생물권보전지역 등 고창의 위상과 ‘농생명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수도 고창’의 희망적 이미지를 표현한 내용을 주제로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포스터 7점, 엠블럼 8점, 슬로건 221점의 총 236점의 응모작이 접수됐다.
대학교수, 언론인, 체육인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결과 각 부문별 입상후보작(당선작, 가작) 총 6개 작품을 선정했으며, 입상 후보작품을 대상으로 표절과 관련된 이의제기 기간을 걸쳐 최종 입상작으로 확정할 계획이다.
입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포스터, 엠블럼 부문은 당선작 200만, 가작 50만원, 슬로건 부문은 당선작 70만, 가작 30만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제56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의 마스코트는 우리의 문화를 세계에 전하는 ‘전통과 문화의 도시’라는 모티브를 가지고 살아 숨쉬는 역사를 상징적으로 형상화하기 위해 개발된 고창군 캐릭터인 모로모로를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대회 상징물선정이 완료되면, 보완 작업을 거쳐 상징물을 활용한 홍보물 제작 및 체전 분위기 조성 등 제56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