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지난 1975년부터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친환경으로검정쌀을 재배한 진도군 지산면 소포마을은 진도군에서 자연 마을로 가장 큰 마을이다.
진도군 지산면 소포마을 전통민속놀이 체험관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개막식과 주민과 항우 한마당, 토속민요 공연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축제기간 동안 사오놀이, 북놀이, 강강술래 등 엣 모습 그대로 전승 보전된 전통 남도 소리를 느낄 수 있는 민속공연이 펼쳐진다.
부대 행사로 소포리 노인회 어머니 체조, 초청가수 공연과 검정쌀 떡 메치기, 벼 탈곡 등 다양한 체험도 가능해 독특한 볼거리,즐길거리, 체험이 가능하다.
진도군 관광과 관광정책담당 관게자는 "농촌 체험을 통한 관광객 유치와 보배섬 진도 고유의 민속.문화, 특산물 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