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군수 유기상)이 25일 4분기 소상공인 운전자금 융자대상자 49명을 대상으로 융자절차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웃음치료연구소 신은영 본부장을 초청해 ‘친절이 경쟁력이다’란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 후에는 융자 취급 금융기관 및 신용보증재단 관계자가 운전자금 지원에 관한 융자절차 및 제도를 안내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은 이날 교육 대상으로 참여한 적격자에 한해서 가구당 3000만원을 융자지원하며, 상환조건은 1년 거치 2년 상환으로 군에서 4%이내의 이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지금까지 총 609명의 소상공인에게 143억여원을 금융기관에서 융자했으며, 이자 8억6000만원을 군에서 지원함으로써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이자부담을 크게 줄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차보전 지원 제도가 최저임금 상승과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영자금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지원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