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전라남도소방본부(본부장 변수남)는 화재 위험이 늘어나는 겨울철을 맞아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 화재 예방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불조심 강조의 달’은 매년 11월, 화재 예방을 위해 진행되는 행사로 올해 71회를 맞았다.
올해는 도민과 함께 소통하며 화재 예방 환경을 조성한다는 목표로, 다양한 홍보활동,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전남소방은 현수막, 홍보영상, SNS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전통시장, 터미널, 상가 등 다중이용시설 밀집지역에서 가두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도민의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특히 오는 2일 영광 스포티움에서 119안전체험장을 운영해 연기소화기 체험, 화재 탈출, 완강기 교육 등을 진행,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안전을 배울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변수남 본부장은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