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정읍경찰서(서장 한도연)은 지난 25일(목) ‘제73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본 행사에 앞서 정읍시 칠보면에 위치한 칠보 충혼탑을 찾아 추념식을 갖고 순국 선열과 호국 영령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 날 추념식에서는 한도연 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및 파출소장 등 10여명과 함께 충혼탑을 참배하면서 시민이 안전한 정읍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오후 기념식은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한도연 서장 및 각 과장을 비롯한 내빈 협력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경 73주년을 맞아 국가와 국민을 위한 대한민국의 밝은 사회를 열어가는 경찰의 모습을 구현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제73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한도연 경찰서장은 “제73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협력단체장 및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정읍경찰은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정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